북한강문화나들이는 2008년부터 북한강야외공연장에서 상설로 개최되고 있는 문화예술프로그램으로 가족단위 나들이객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관광명소인 북한강문화마을의 상설공연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더욱이 이번 개막 공연은 C&M 경동방송과 함께하는 “착한콘서트”로 개최돼 최고의 가창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여성 락커 서문탁, 야구장에서 자주 울려 퍼지는 ‘치고 달려라’ 노래의 주인공 타카피, 인디밴드의 강자 사운드박스, 4인조 걸스 락 밴드 워킹애프터유, 5인조 걸그룹 퀸비즈, 성노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북한강야외공연장에서 즐기는 오프닝 콘서트로 마련했다고 한다.
그리고 월별 특화 프로그램을 구성해 매주 첫째 주에는 지적바리스타 뜨란과 함께하는 “북한강커피숍”, 둘째 주에는 지역예술인과 함께하는 “미술공예체험”, 마지막 주 에는 어린이 관람객을 위한 “월말상설인형극”을 고정적으로 개최해 지역인들과 함께 어우르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해 나간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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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강문화나들이에 대한 일정은 남양주시청 홈페이지(http://www.nyj.go.kr) 또는 남양주문화예술포털사이트 남양주연애인 카페(http://cafe.daum.net/nyjculture)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