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은 교육․문화․복지 등의 통합지원 체제를 구축하고, 교육 기회․과정․결과에서 교육취약 학생들의 취약점을 최대한 보완해, 교육적 성장과 행복한 삶을 도모하는 정책이다.
지난 2006년 시작됐으며, 저소득층 등 교육취약 학생들에게 학습결손 치유․예방 프로그램으로 학습능력을 향상시키고, 문화․체험 및 심리․정서 프로그램으로 정서발달과 보건․의료 등 복지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 사업방향은 ▲ 중점과제로 학교교육의 제반 활동과 함께 할 수 있는 교과교육, ▲창의적 체험활동, 특색사업 분야를 연계하고 학교구성의 협력과 지원을 통한 원활한 시스템 구축을 통한 교육과정 연계와 학교폭력 예방과 치유, ▲ 진로교육 등 지원학생들에게 적용되는 부분에 대해 교육복지안전망 구축이다.
또한 계속해서 사업학교 지정 확대로 학교 간 교육격차를 해소할 것이다.
한편 도교육청은 4월 2일(수) 수원, 7일(월) 의정부에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연속성을 위해 2014년 신임 관계자 265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신임관계자 직무 워크숍을 실시한다.
워크숍 대상은 교육지원청 담당 과장, 팀장, 주무관 및 사업학교 교장, 교감, 교사, 행정실장이며 관계자들의 사업에 대한 이해와 담당자로서의 역할 정립을 통해 사업의 안정적 추진과 적극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이 어려움에 처한 불리한 청소년들에게 ‘이웃이 많은 아이, 힘 있는 아이를 키우는 교육복지’ 지표처럼 학생의 자주성과 관계성을 살리는 교육복지통합프로그램으로 우리 학생들이 뭔가 되고 싶고 될 수 있다는 희망과 꿈을 가질 수 있도록 학교와 지역사회가 아이들에게 희망의 날개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