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기관은 협업과제(나라꽃 피는 학교 함께 만들기)를 통해 올해 158개교에 38천주의 무궁화 묘목 공급을 시작으로 4년간 총 1,109개교에 172천주를 무상 공급할 예정이며, 나무심기 행사, 생태 학습 및 나라사랑 교육 등과 같이 무궁화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계기로, 학생들이 나라꽃 무궁화를 학교에서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이 조성됨에 따라 나라사랑과 올바른 국가관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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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더불어 무궁화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을 높이고 이해를 돕기 위해「무궁화 바로알기」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무궁화문학상」을 비롯한 다양한 공모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교육부와 산림청은 지자체 등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무궁화를 활용한 다양한 교육 및 창작활동을 지원해, 새 정부의 교육 비전인 행복교육 실현과 국민행복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