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중학교(교장 성계숙)는 지난 1일 ‘All in One Sport' 스포츠리그를 개막했다.
이번 스포츠리그는 4월 1일부터 11월 28일까지 약 8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며, 올해는 전년도 실시했던 토너먼트 경기방식을 보완해 모든 학생들이 정기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리그전 방식으로 운영한다.
점심시간을 45분에서 60분으로 늘려 학생들이 경기에 참여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했고, 경기규칙을 개정함으로써 여학생 및 신체활동에 소극적인 학생들까지 고려했다.
또한, 체육교육과정과 연계해 학생들이 교과시간에 배운 내용을 경기에 적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인성교육을 실현하고자 했다.
더 나아가 서울시교육청에서는 역삼중학교를 7560+ 운동 선도학교로 지정해 체육활동 활성화을 위한 기반 조성 및 프로그램 시범적으로 운영토록 했다.
대회 슬로건을 통해 알 수 있듯이 ’All in One Sport'는 신체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하나가 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학급구성원간의 자발적인 연습 및 자치활동을 실시해 건전한 학교문화를 조성함에 목적이 있다.
결과적으로 학생들의 체력 증진 뿐만 아니라 학급 단위 활동을 통해 공동체의식을 함양하고 결속력을 굳건히 해 학교폭력 및 왕따 등 교우관계를 개선·발전시켜 나갈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역삼중학교 / 노주연>
이번 스포츠리그는 4월 1일부터 11월 28일까지 약 8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며, 올해는 전년도 실시했던 토너먼트 경기방식을 보완해 모든 학생들이 정기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리그전 방식으로 운영한다.
점심시간을 45분에서 60분으로 늘려 학생들이 경기에 참여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했고, 경기규칙을 개정함으로써 여학생 및 신체활동에 소극적인 학생들까지 고려했다.
또한, 체육교육과정과 연계해 학생들이 교과시간에 배운 내용을 경기에 적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인성교육을 실현하고자 했다.
더 나아가 서울시교육청에서는 역삼중학교를 7560+ 운동 선도학교로 지정해 체육활동 활성화을 위한 기반 조성 및 프로그램 시범적으로 운영토록 했다.
대회 슬로건을 통해 알 수 있듯이 ’All in One Sport'는 신체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하나가 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학급구성원간의 자발적인 연습 및 자치활동을 실시해 건전한 학교문화를 조성함에 목적이 있다.
결과적으로 학생들의 체력 증진 뿐만 아니라 학급 단위 활동을 통해 공동체의식을 함양하고 결속력을 굳건히 해 학교폭력 및 왕따 등 교우관계를 개선·발전시켜 나갈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역삼중학교 / 노주연>
편집팀 hyun@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