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유기농과 슬로푸드의 메카로서 아이부터 청소년, 어른에 이르기까지 각 세대별 맞춤 슬로라이프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교육에 많은 부분을 투자하고 있는 남양주시 슬로라이프과는 이번에 신한대학교 식생활교육센터와 연계하여 관내 중학생들을 위한 슬로라이프 밥상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총 7차시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지난 8일부터 매주 화요일에는 광동중학교에서, 10일과 11일부터는 어람중학교와 화광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슬로라이프 밥상교육을 진행되고 있다.
본 교육은 ‘한식이 최고다’에서부터 ‘맛과 색의 비밀’, ‘먹거리와 환경’ 등 전통음식, 문화, 환경 등 다양한 주제와 내용을 바탕으로한 슬로라이프 교육으로 구성됐으며, 매 시간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즐겁고 재미있게 음식문화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첫 시간에는 학생들 개인의 핸드폰을 활용한 ‘모바일 앱(어플)로 알아보는 나의 섭취 칼로리’를 통해 자신이 하루동안 먹었던 식품의 양을 확인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참가한 학생들은 “이런 앱이 있다는 것에 놀랐으며,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리고 채소류를 많이 먹으라고 나와 앞으로는 채소를 먹는 것에 더 신경을 써야겠다”라고 참가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본 교육을 기획한 슬로라이프과장은 “학생들이 슬로라이프라는 단어가 많이 낯설겠지만 이번 교육을 통해서 slow 라는 단어가 갖는 그 의미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고, 학생들 스스로가 건강한 음식문화를 만들어 실천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특히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교육에 많은 부분을 투자하고 있는 남양주시 슬로라이프과는 이번에 신한대학교 식생활교육센터와 연계하여 관내 중학생들을 위한 슬로라이프 밥상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총 7차시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지난 8일부터 매주 화요일에는 광동중학교에서, 10일과 11일부터는 어람중학교와 화광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슬로라이프 밥상교육을 진행되고 있다.
본 교육은 ‘한식이 최고다’에서부터 ‘맛과 색의 비밀’, ‘먹거리와 환경’ 등 전통음식, 문화, 환경 등 다양한 주제와 내용을 바탕으로한 슬로라이프 교육으로 구성됐으며, 매 시간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즐겁고 재미있게 음식문화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첫 시간에는 학생들 개인의 핸드폰을 활용한 ‘모바일 앱(어플)로 알아보는 나의 섭취 칼로리’를 통해 자신이 하루동안 먹었던 식품의 양을 확인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참가한 학생들은 “이런 앱이 있다는 것에 놀랐으며,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리고 채소류를 많이 먹으라고 나와 앞으로는 채소를 먹는 것에 더 신경을 써야겠다”라고 참가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본 교육을 기획한 슬로라이프과장은 “학생들이 슬로라이프라는 단어가 많이 낯설겠지만 이번 교육을 통해서 slow 라는 단어가 갖는 그 의미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고, 학생들 스스로가 건강한 음식문화를 만들어 실천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