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중학교(교장 현익부)가 제주도내 최초로 중학교에 골프 및 테니스부를 창단하고 지난 10일(목요일) 학교 체육관(청솔관)에서 제주시교육지원청 교육장(고광옥)과 제주도체육회 사무처장(김정준) 및 골프협회, 테니스협회 관계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창단식을 개최했다.
골프부는 지난 2013년 10월 초등학교 학부모들 요청을 시작으로 11월, 12월 골프협회, 교육청, 학부모, 학교 관계자들과 연석회의를 거처 창단에 이르렀으며, 테니스부는 2015년 전국 소년체전 제주도 개최에 따른 제주시교육지원청과, 도교육청의 지원약속과 학부모의 요청으로 창단에 이르게 됐다.
노형중학교는 골프부, 테니스부 창단을 계기로 학생스포츠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며, 골프부와 테니스부 선수들이 학업과 훈련을 병행할 수 있도록 방과후와 주말 활용을 극대화 할 예정이다.
노형중학교는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과 제주특별자치도 그리고 체육협회 등의 지원을 바탕으로, 공식적인 전국대회에서 인정받는 뛰어난 선수로 육성해 국가대표로 성장시킬 야심찬 계획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앞으로 도내 우수 선수가 도외로 유출되는 일은 자연스럽게 사라질 것으로 전망했다.
골프부는 지난 2013년 10월 초등학교 학부모들 요청을 시작으로 11월, 12월 골프협회, 교육청, 학부모, 학교 관계자들과 연석회의를 거처 창단에 이르렀으며, 테니스부는 2015년 전국 소년체전 제주도 개최에 따른 제주시교육지원청과, 도교육청의 지원약속과 학부모의 요청으로 창단에 이르게 됐다.
노형중학교는 골프부, 테니스부 창단을 계기로 학생스포츠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며, 골프부와 테니스부 선수들이 학업과 훈련을 병행할 수 있도록 방과후와 주말 활용을 극대화 할 예정이다.
노형중학교는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과 제주특별자치도 그리고 체육협회 등의 지원을 바탕으로, 공식적인 전국대회에서 인정받는 뛰어난 선수로 육성해 국가대표로 성장시킬 야심찬 계획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앞으로 도내 우수 선수가 도외로 유출되는 일은 자연스럽게 사라질 것으로 전망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