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수 교육부장관은 지난 11일(금)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워크숍을 개최하고「교육과정 개정 연구위원회(위원장 이화여대 김경자)」위원 및 정책 연구진과 교육과정 개정 방향에 관해 논의했다.
서남수 장관은 참석자에게 “우리 학생과 교육현장의 입장에서, 미래를 내다보는 교육과정을 고민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모든 학생이 인문ㆍ사회ㆍ과학에 관한 기초소양을 갖출 수 있도록 편성하되, 꿈과 끼에 따라 다양한 과목을 이수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교육과정은 초ㆍ중등 학교교육의 기본 설계도”라고 밝히며 “이번 교육과정과 연계해 교과서, 교원, 평가(대학 입학시험 등), 시설 등 교육정책 전반을 종합적으로 개선할 것”임을 강조했다.
교육부는 지난 1월 구성ㆍ운영 중인「국가 교육과정 정책자문위원회」와 전문가 회의 등을 통해 각계 의견을 청취하고 「교육과정심의회」심의 등을 거쳐, 올 7월에 개정 교육과정의 주요사항을 발표할 예정이다.
서남수 장관은 참석자에게 “우리 학생과 교육현장의 입장에서, 미래를 내다보는 교육과정을 고민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모든 학생이 인문ㆍ사회ㆍ과학에 관한 기초소양을 갖출 수 있도록 편성하되, 꿈과 끼에 따라 다양한 과목을 이수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교육과정은 초ㆍ중등 학교교육의 기본 설계도”라고 밝히며 “이번 교육과정과 연계해 교과서, 교원, 평가(대학 입학시험 등), 시설 등 교육정책 전반을 종합적으로 개선할 것”임을 강조했다.
교육부는 지난 1월 구성ㆍ운영 중인「국가 교육과정 정책자문위원회」와 전문가 회의 등을 통해 각계 의견을 청취하고 「교육과정심의회」심의 등을 거쳐, 올 7월에 개정 교육과정의 주요사항을 발표할 예정이다.
장현덕 hyun@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