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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2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전곡리안의 귀한’이란 테마로 열리는데 구석기시대를 체험할 수 있는 4대 대표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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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세계구석기유적은 물론 박물관 등과 교류를 통해 연천 전곡리 유적의 위상을 제고하고, 관내 주요 관광지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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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축제기간 중 주 무대에서는 EBS ‘모여라 딩동댕’ 공개방송을 비롯해서 개·폐막식, 캐릭터쇼, 어린이날특집공연 등 다양한 특집공연이 꾸며진다.
연천군은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목동야구장과 여의도공원, 지하철 2호선 등 서울 각지에서 게릴라 원시인 퍼포먼스를 통해 축제를 홍보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제22회 연천전곡리구석기축제는 구석기 및 선사문화의 교육․놀이․체험 등을 통해 배우고 즐길 수 있는 가족중심형 축제이다”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이자 세계 최대의 구석기문화축제에 많은 관심과 방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