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4. 4.10일 전북과학교육원에서 실시한 전북학생발명품경진대회에서 도내 초․중․고등학교에서 많은 학생들이 참여했다. 옥천초는 전교생 72명중 17명이 수상해 전체 학생대비 24%인 금6명, 은5명, 동6명이 입상 전국대회에 출품하는 영예를 안게 됐다.
작년에(금5명, 은9명, 동9명)이어 올해도 좋은 성적을 거둔 옥천초등학교는 이제 발명영재학교로 부상하고 있으며 전교사가 참여 나도 발명가라는 자부심과 신념을 가지고 노력한 결과로 온통 축제분위기다.
옥천초등학교가 발명 명품학교로 발돋음하게 된 것은 이동열교장이 2012년 부임한 이래 교육과정과 연계한 특화사업으로 발명 영재반을 운영, 전교생이 창의적 체험활동시간에 발명교육을 지도하고 있다. 보존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가 살길은 오직 발명뿐이며 우수한 물건을 만들어 수출을 해야 한나라 발전의 원동력이 된다고 인식했기 때문이다.
즉 국가발전의 꽃은 과학이요 과학의 열매는 발명이다. 라는 말이 있듯이 세계 모든 나라는 경제부흥을 위하여 발명에 앞 다투어 경쟁을 벌이고 있는 시점에서 전라북도의 많은 초․중․고등학교를 물리치고 종합 1위를 차지하여 더욱 값지다.
또한 옥천초등학교는 순창읍내에 있으면서도 2012년도에 학생수가 50여명이 조금 넘었으나 발명인재양성과 특기․적성교육의 내실화로 매년 학생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현재는 72명으로 2014년에는 전학온 학생이 10명으로 전입학생이 급증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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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배준희학생(지도교사 권병조)은 미로 찾기라는 주제로 구슬이 롤러코스터로 내려오는 낙하점이 예측하기 어려운점을 착안 윷놀이 게임기를 만들었다. 이들 학생들은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겠다는 다짐과 포부를 밝혔다.
이동열교장은 다양한 아이디어, 발명지식, 좋은점을 모방하는 발명기법을 지도해 발명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창의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의견을 전했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