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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나무’에서 열리는 서양화 중견작가 「공기평, 지리산 7 - 기억의 정원 2」展은 지리산 연작 시리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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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꽃잎들이 날리는 작품은 작품의 배경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느낌마저 들게 하는 동시에 가족과 함께 관람해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가 될 것이다.
공기평 작가에게 지리산은 남다르다. 지리산이 “영혼의 끝자락이 희미하게 연결돼 있는 내 마음의 피난처이며 안식처”라며 “풀뿌리 하나, 돌멩이 하나도 예사롭지 않은 신념의 결정체. 그들의 영혼이 아른 거리며 무어라 말을 건다”고 했다.
‘갤러리 다솜’에서 열리는 일러스트 신진작가 「이은정, je suis etrangere(저는 이방인입니다)」展은 일러스트 전시이다.
이은정 작가는 7년 동안 프랑스에서 유학하면서 그곳에서의 느낌들을 일러스트(컴퓨터 그래픽)로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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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관람 : 자유 관람, 단체 관람은 홈페이지 양식 받은 후 이메일(Photo7018@korea.kr) 접수 또는 전화접수
○ 담당부서 : 인천평생학습관 기획·정보부(문화예술팀)
○ 전시문의 및 전화 접수 : 032-899-1516~7 / www.ilec.go.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