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은 효과적인 학습준비물 지원정책을 위해 지난 4월 25일부터 5월 30일까지 도내 40개 초등학교에 대해 직접 찾아가 지도 및 자문 활동을 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도내 초등학생들에게 지원되는 300여종에 달하는 학습준비물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학교별로 학습준비물지원센터 또는 준비물관리실을 운영해 오고 있다.
지원센터(관리실)는 학교별로 여유 있는 공간이나 교실 등을 활용해 자체 운영하도록 해 학습준비물의 낭비, 훼손, 도난을 예방하고 효율적 보관과 재활용 기능을 유지하도록 힘쓰고 있으며, 이번 자문활동을 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효과적인 지원정책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학습준비물 지원으로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지만, 우리국민의 소중한 혈세로 지원되는 사업인 만큼 한치의 낭비나 훼손, 중복 구매되는 일이 없도록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보다 효과적이며 능률적인 학습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초등학생 학습준비물 지원 사업을 4년째 펼쳐오고 있으며, 차별 없는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위한 초등학생 학습준비물 지원정책이 학부모들 사이에서 큰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