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은 1일(월) 4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5월 직원 월례조회를 실시했다.
나근형 교육감은 “일어나서는 안 되는 참담한 사건이 발생해 마음이 아프지만, 그 속에서 선생님들의 제자 사랑과 학생들의 진한 친구 사랑의 참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 세월호 사건 희생자들에 대한 추모의 마음을 직원들과 함께 전했다.
나 교육감은 “진단이 정확해야 치료가 가능하다”며 “자기의 적성과 취향에 맞는 공부를 해 평생직장을 찾아 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것이 교육자가 가야 할 길이다. 이를 위해 우리가 할 일은 학교를 바로 세우는 일이며, 이는 교육에 종사하고 있는 우리가 지금 할 일이다”라고 당부했다.
또한,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교권을 잃고 고객 숙인 교육자가 아닌 학생들을 바로 알고 실력과 능력을 갖춘 평생교육 시대에 걸맞은 진정한 교육자로서 바로 서주길 기대한다”라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나근형 교육감은 “일어나서는 안 되는 참담한 사건이 발생해 마음이 아프지만, 그 속에서 선생님들의 제자 사랑과 학생들의 진한 친구 사랑의 참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 세월호 사건 희생자들에 대한 추모의 마음을 직원들과 함께 전했다.
나 교육감은 “진단이 정확해야 치료가 가능하다”며 “자기의 적성과 취향에 맞는 공부를 해 평생직장을 찾아 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것이 교육자가 가야 할 길이다. 이를 위해 우리가 할 일은 학교를 바로 세우는 일이며, 이는 교육에 종사하고 있는 우리가 지금 할 일이다”라고 당부했다.
또한,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교권을 잃고 고객 숙인 교육자가 아닌 학생들을 바로 알고 실력과 능력을 갖춘 평생교육 시대에 걸맞은 진정한 교육자로서 바로 서주길 기대한다”라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