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수는 전라북도 특수교육지원센터 상설모니터단 위원 전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국립특수교육원 이정현 연구사 등이 강사로 참석해 장애학생 인권보호 및 인권침해 예방활동과 전반적인 운영방안 등에 대한 컨설팅 및 주제강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상설 모니터링 활동에 대한 지역별 컨설팅 등을 통해 지역별 규모와 특성에 맞는 특수교육지원센터운영 내실화를 위한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눌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상설모니터단의 효과적인 운영 및 역할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사회인식개선과 안전지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특수교육지원센터 담당교사들이 지역 특성에 맞는 특수교육 및 관련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도내 17개 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담당 교사와 업무담당자들이 참여하는 운영모니터링 협의회를 매월 1회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