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가장돕기 사업은 대전시교육청에서 해마다 추진해오는 사업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 학생 및 가장으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고 있는 학생가장 78세대에 한 세대당 20만원의 상품권을 전달하고, 하반기에도 대상 세대를 선정하여 더 많은 금액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 최경엽 총무과장은 학생가장들에게 “현재는 다소 어려움이 있더라도 항상 희망과 용기를 잃지 말고 더욱 꿋꿋하게 학업과 가정생활에 충실하여 줄 것”을 당부하면서 “앞으로도 학생가장들이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애정 어린 관심과 지속적인 지원을 보내겠다”고 말했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