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남양주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고, 자살위기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과 통합적 서비스 제공을 위해 10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한 작년 12월에는 남양주시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위원회를 개최하고, 생명존중문화 조성 분위기 확산 운동으로 우울증 자가 검진 릴레이 운동을 실시해 22,639명에게 스트레스와 우울증 검사를 실시했다.
올해에는 관내 중․고등학교 자살예방교육을, 일반주민들은 자살예방상담사 양성 교육을 점적으로 실시 할 계획이며, 방문하는 내담자 대상 위주에서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 에서 이동상담실을 운영해 스트레스와 우울증 선별검사와 자살예방홍보를 적극적으로 실시해 남양주시 자살률을 감소시킨다는 계획이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