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학교 캠프 전형은 영재학교 입시의 3단계 마지막 전형이다. 2015학년도 영재학교 입시에서는 캠프가 합격의 당락을 좌우할 정도로 비중이 증가해 학생들의 체계적인 준비를 필요로 한다.
오는 26일(월)부터 진행하는 ‘영재학교 캠프 대비 특강’은 크게 두 가지 커리큘럼으로 나뉜다. 수학 최상위 학생들을 대상으로 고등KMO와 캠프를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는 커리큘럼과 수학 열린문제 구술, 과학 실험설계, 시사면접 등 영재학교별 캠프 기출문제와 예상문제를 풀어볼 수 있는 학교별 대비 수업으로 각각 진행된다.
중1, 2를 위한 영재학교 체험 캠프도 열린다. KMO 1차를 마친 중1, 2를 대상으로 31일(토) 하루동안 조별 캠프, 2015학년도 영재교 2차 기출문제 풀이 등이 진행된다. 우수 학생에게는 아이패드,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며 참가자 접수는 28일(수)까지 목동 하이스트 본원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목동 하이스트 이무강 원장은 “2015학년도 영재학교 입시는 캠프로 합격 여부가 판가름 나기 때문에 체계적인 캠프 준비는 필수”라며 “하이스트의 실력있는 강사진, 탄탄한 커리큘럼에 따라 차근차근 준비한다면 충분히 긍정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