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찾아가는 독도전시회’가 개최될 진천 교육지원청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지역으로, 학생교육문학관을 전시관으로 활용하여 상설로 운영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독도전시회’는 독도가 영원한 우리 땅임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 전시회 주요 행사에는 독도전문가의 독도 교육 및 홍보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전시회 특별행사로 독도 UCC대회 개최 및 독도기념우표 발행 등을 추진한다.
올해 ‘찾아가는 독도전시회’는 이번 개최 지역인 충북 진천과 더불어 지난 4월에 개막한 전북 고창, 6월에 개최 예정인 경남 진주 등 3곳에서 개관되며 상설전시관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부는 ‘찾아가는 독도전시회’를 통해 독도교육 및 홍보에서 상대적으로 기회가 적었던 지역의 학생과 교원, 지역민에게 독도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고, 일본의 부당한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해 독도 수호의지와 영토주권 의식을 확산시키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