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대덕초등학교(교장 노용순)는 지난 5월 20일 세계인의 날을 맞이해 5월 19일부터 5월 23일까지 한 주간을 세계인의 주간으로 지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작은 우리가 큰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라는 슬로건으로 실시되는 이번 세계인의 주간에는 서로 공존하는 다문화사회를 만들자는 취지로 서로 화합하고 존중하기 위한 장들이 매일 다른 주제로 마련됐다.
월요일은 ‘세계인의 거리 조성’이란 주제로 세계의 국기를 색칠해 만국기를 만들어 본교 뒤뜰마당에 세계인의 거리 조성을, 화요일 ‘세계인의 날 선포식’으로 전교회장의 세계인권선언 낭독과 다꿈나무(다꿈Tree)에 손바닥 도장을 찍어 화합의 의미를 다지는 기회를, 수요일은 ‘세계인의 꿈’이라는 주제로 글로벌 리더를 향한 학생들의 나의 꿈 발표대회를, 목요일은 ‘세계인의 사랑’이란 주제로 다문화이해 관련 애니메이션을 시청하고 소감록을 공유하는 시간을, 그리고 마지막 금요일은 ‘세계인의 희망’이란 주제로 세월호에 대한 추모 행사와 한 주간의 체험에 대한 느낀 점을 노란 편지지에 적어 희망 비행기를 날리게 된다.
축제 분위기보다는 경건한 마음으로 모두의 희망과 사랑이 하나가 되는 화합의 장을 만드는데 그 목적을 두고 한 주 동안 대덕초의 학생과 교사는 세계인으로서의 면모를 갈고 닦는 시간으로 운영하고자 한다.
손에 물감을 묻히고 경건한 마음으로 다꿈나무에 손도장을 찍은 3학년 원지원 학생은 “서로 사랑하고 존중하고 차별해서는 안 된다는 마음으로 손도장을 찍었다. 직접 손도장을 찍으면서 나뭇잎을 하나하나 만들어 가는 모습을 보니깐 정말 잘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라며 소감을 이야기 했다.
현재 다꿈준비학교와 다문화교육 연구학교를 운영 중인 대덕초서는 다문화가정 학생과 비다문화가정 학생들이 모두 자존감을 키우며 자신의 꿈을 찾아갈 수 있는 행복한 교육을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다.
노용순 교장은 “작은 우리가 큰 세상을 만들겠습니다라는 슬로건처럼 현실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밝고 건강하게 큰 꿈을 키워나가는 대덕인이 되길 바라는 의미에서 이번 행사를 추진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세계인 주간의 추진 계기를 밝혔다.
‘작은 우리가 큰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라는 슬로건으로 실시되는 이번 세계인의 주간에는 서로 공존하는 다문화사회를 만들자는 취지로 서로 화합하고 존중하기 위한 장들이 매일 다른 주제로 마련됐다.
월요일은 ‘세계인의 거리 조성’이란 주제로 세계의 국기를 색칠해 만국기를 만들어 본교 뒤뜰마당에 세계인의 거리 조성을, 화요일 ‘세계인의 날 선포식’으로 전교회장의 세계인권선언 낭독과 다꿈나무(다꿈Tree)에 손바닥 도장을 찍어 화합의 의미를 다지는 기회를, 수요일은 ‘세계인의 꿈’이라는 주제로 글로벌 리더를 향한 학생들의 나의 꿈 발표대회를, 목요일은 ‘세계인의 사랑’이란 주제로 다문화이해 관련 애니메이션을 시청하고 소감록을 공유하는 시간을, 그리고 마지막 금요일은 ‘세계인의 희망’이란 주제로 세월호에 대한 추모 행사와 한 주간의 체험에 대한 느낀 점을 노란 편지지에 적어 희망 비행기를 날리게 된다.
축제 분위기보다는 경건한 마음으로 모두의 희망과 사랑이 하나가 되는 화합의 장을 만드는데 그 목적을 두고 한 주 동안 대덕초의 학생과 교사는 세계인으로서의 면모를 갈고 닦는 시간으로 운영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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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다꿈준비학교와 다문화교육 연구학교를 운영 중인 대덕초서는 다문화가정 학생과 비다문화가정 학생들이 모두 자존감을 키우며 자신의 꿈을 찾아갈 수 있는 행복한 교육을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다.
노용순 교장은 “작은 우리가 큰 세상을 만들겠습니다라는 슬로건처럼 현실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밝고 건강하게 큰 꿈을 키워나가는 대덕인이 되길 바라는 의미에서 이번 행사를 추진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세계인 주간의 추진 계기를 밝혔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