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관내 단설유치원, 초, 중, 고, 특수학교 31개 학교의 급식소 현장을 방문해 칼, 도마, 행주의 가검물 채취 후 살모넬라 및 대장균 항목에 대한 검사를 영천시보건소에 의뢰하여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교육청 관계자는 “미생물검사가 끝남과 동시에 상반기 학교급식 불시점검을 시작했으며 식재료 검수 및 조리·배식·세척 등의 전 작업과정을 세밀히 점검함은 물론, 조리종사원의 개인위생관리 상태 확인, 안전한 식단의 제공 여부 확인 등 식중독 예방을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6.10.11(일) 2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