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국회 헌정기념관 강당에서 법무부 및 교육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 헌법 만들기 공모전’ 관련 수상작에 대해 지도교사와 학생들에게 시상했다.
전라남도에서도 유일하게 목포청호초등학교 6학년 4반 담임과 학생들이 그 이름을 올리게 돼 목포 및 전라남도를 빛내게 됐다.
다른 반보다는 조금은 소란스럽고, 산만한 6학년 4반 학생들에게 선생님의 일방적인 학급규칙의 제시보다는, 친구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학급 규칙을 만들어 보려는 생각으로 학급회의를 개최하고 학생들에게 자율적으로 학급헌법을 만드는 시간을 갖게 했다.
아직은 작은 규모의 학급헌법이지만, 학생들이 스스로 만들어 나갔다는 점을 칭찬하고 더 나아가 웃음꽃이 피어나는 교실, 행복한 교실을 우리 SOFT헌법과 함께 만들어가고 싶은 마음에 학급 헌법을 제정했다
|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