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클래식 음악회는 학생들의 감성과 인성 함양은 물론 학부모・교사들도 함께 공연을 관람함으로써 행복한 학교분위기 조성을 도모코자 ‘클포키’라는 어린이 대상 전문 연주팀이 초대돼 진행됐다.
연주팀은 현악기를 중심으로 ‘헝가리 무곡’, ‘넬라판타지아’, ‘나의 살던 고향은’, ‘오~솔레미오’, ‘개과 천선 ost’ 등 클래식・영화・ 드라마・만화 주제가의 다양한 장르의 곡을 초등학교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편곡해 멋진 음악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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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희 교장은 “이번 클래식 공연으로 미르초의 역점 교육활동인 문화예술 교육이 다양한 예술장르로 확장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한편, 미르초는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아름다운 감성을 기를 수 있도록 학교 특색사업으로 1인 1악기(1,2학년 오카리나, 3학년 팬플룻, 4학년 하모니카, 5학년 알토리코더, 6학년 기타)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역점사업으로 특색사업과 연계한 다채로운 문화예술 창의체험 교육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2026.10.11(일) 1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