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기반형 교육복지 협력사업’ 은 가정의 경제적 결핍으로 인한 교육 소외학생에 대한 학교 밖 지원을 통해 실질적 교육기회 균등 실현과 교육격차 해소를 목적으로 하며 ▲ 서울시립광진청소년수련관-토요문화 체험 “들樂날樂”, ▲ 중곡종합사회복지관-긍정적 자아개념 발달을 위한 다중지능프로그램 “별빛 프로젝트” ▲ 굿네이버스성동지부-건강한 가정, 즐거운 학교를 위한 심리정서지원 프로그램 “너의 마음이 들려”▲ 성동구건강가정지원센터-남성의 돌봄 참여증진 및 부자(父子)관계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부자(父子)의 취향” 등 12개 프로젝트를 2015년 2월 말까지 지역기관이 학교와 협력해 추진한다.
이번 협약체결은 지역 내 교육소외 학생에 대한 효율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기관 간 유사‧중복사업에 대한 역할분담을 통해 사업의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이루어졌으며, 성동교육지원청 예성옥교육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단위 학교에서 지원하기 어려운 학생 및 가족을 위해 학교와 지역기관이 상호 협력하여 다양한 영역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기를 기대하며, 특히 교육복지특별지원학교로 선정되지 못한 학교의 교육소외학생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교육복지안전망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2026.10.11(일) 1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