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오픈카페는 문래근린공원에서 열리는 ‘둘이 살짝 손잡고’ 어린이축제와 연계·협력해 진행됐으며, 축제를 찾은 지역주민, 아동·청소년, 지역기관에게 영등포교육복지센터의 사업을 홍보하고, ‘아트스쿨-나만의 집&손거을 만들기’등의 일일 프로그램을 기획해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의 참여 유도를 통한 고민 상담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영등포교육복지센터에서는 “오픈 카페”를 통해 지역에서 발굴된 도움이 필요한 학생과 평일 늦은 시간대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목공예, 미술활동 등 학생의 욕구와 흥미를 고려한 손작업 활동, 저녁식사도 해결할 수 있는 요리활동 등의 “오픈 하우스”도 20회기로 함께 운영할 예정으로, 학생들이 지역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서울특별시남부교육지원청과 함께 교육복지특별지원사업의 중심축 역할을 해 나갈 예정이다.


2026.10.11(일) 1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