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중학교(교장 이광진) 1학년 학생들은 3일 우리 가락의 맛을 새롭게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다.
1학년 학생들은 6, 7교시에 강당에 모여 궁중 음악과 한량무, 판소리, 타령, 그리고 관현악 연주를 관람했다. 특히 평소 접해 보지 못하던 눈앞에서 체험하면서 우리 가락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가지게 됐다.
국악 학교에서 근무하는 선생님이 각 연주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덧붙여 학생들은 우리 가락에 대해 쉽게 이해하면서 들을 수 있었다.
아울러 진로 및 직업 탐색 체험 활동으로 국악 학교의 선생으로부터 국악과 관련한 다양한 진로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공연 관람 후 학생들은 대부분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분야라 어색하고 지루할 줄 알았는데, 정작 연주를 들으면서 우리 가락이 가지는 화려하면서도 단아한 아름다움을 체험했다고 말했다.
한편, 장안중학교는 2014학년도 역점 사업으로 다사랑 운동 (우리 말글, 우리 가락, 우리 강산, 우리 깃발, 우리 역사 사랑하기)을 전개하고 있는데, 1학기, 2학기에 각각 다양한 내용으로 우리 가락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준비하고 있다.
<장안중학교 / 고가을>
1학년 학생들은 6, 7교시에 강당에 모여 궁중 음악과 한량무, 판소리, 타령, 그리고 관현악 연주를 관람했다. 특히 평소 접해 보지 못하던 눈앞에서 체험하면서 우리 가락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가지게 됐다.
국악 학교에서 근무하는 선생님이 각 연주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덧붙여 학생들은 우리 가락에 대해 쉽게 이해하면서 들을 수 있었다.
아울러 진로 및 직업 탐색 체험 활동으로 국악 학교의 선생으로부터 국악과 관련한 다양한 진로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공연 관람 후 학생들은 대부분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분야라 어색하고 지루할 줄 알았는데, 정작 연주를 들으면서 우리 가락이 가지는 화려하면서도 단아한 아름다움을 체험했다고 말했다.
한편, 장안중학교는 2014학년도 역점 사업으로 다사랑 운동 (우리 말글, 우리 가락, 우리 강산, 우리 깃발, 우리 역사 사랑하기)을 전개하고 있는데, 1학기, 2학기에 각각 다양한 내용으로 우리 가락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준비하고 있다.
<장안중학교 / 고가을>
편집팀 hyun@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