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금은 가정위탁 6세대에 총 3백만원을 퇴계원면장이 대표해 전달받아, 함께 참석한 가정위탁아동 및 가족들을 일일이 격려하며 전달했다.
또한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씨를 초청해 간증과 연주로 가정위탁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는 귀한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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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오 퇴계원면장과 지역사회단체장 모두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동들을 돌아보며 나눔을 실천하는 빛과소금 교회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퇴계원면의 지역사회와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살피는 좋은 일들이 계속 이어갔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2026.10.11(일) 1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