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평생학습동아리 10교, 11개가 자발적 교육기부 참여를 통해 돌봄교실 이용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돌봄교실 운영 학교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기획했다.
지난 5일(목) 15:00 난향초등학교 돌봄교실 지원에 나선 ‘마음을 움직이는 공예’ 동아리 회원들은 학생 15명과 함께 입체 모자를 만들었다.
참여한 회원들은 학생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우리의 재능으로 아이들에게 행복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오히려 감사하다’고 했다. 또한, 난향초등학교 돌봄사는 동아리의 이러한 활동이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학습 기회 줄 뿐만 아니라 돌봄교실 운영에도 무척 도움이 된다며 동아리 지원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부탁했다.
서울동작교육지원청(교육장 김라경)은 그동안 학교평생학습동아리의 학습 및 봉사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08년부터 매년 사업을 추진했고, 2014년에도 13개 학습동아리에 4백만원을 지원했다.
앞으로도 학부모와 지역주민의 평생학습을 지원하고 이들이 자발적으로 학습 성과를 학교와 지역사회에 기부하도록 매개체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6.10.11(일) 1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