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광명교육지원청(교육장 최화규)은 11일 수요일 안현초등학교 외 5개교에서 「배움중심수업 나눔 및 토론회」를 광명시 초등 희망 교원 165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 날 일정은 학교별 공개수업 참관과 토론회로 진행 됐으며, 공개수업을 한 6명의 교사는 장학사와 팀으로 구성된 컨설턴트와 함께 연구한 수업내용을 다른 학교 선생님들과 배움중심수업의 관점으로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토론회 시간에는 수업자의 수업 되돌아보기, 수업토론회 관점 공유하기, 수업토론 등으로 수업을 공개한 교사는 자신이 수업에서 미처 보지 못했던 것들을 동료교사에게서 들으며 다음 수업설계에 도움을 얻고, 서로의 수업에 대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나누면서 성찰하는 교사로, 협력하는 교사로, 연구하는 교사로 열정과 고민을 함께 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배움중심수업의 실천을 위해서는 동료 교사와 상호 협력적 관계 안에서 자신이 가르치는 학생들의 특성을 파악하고, 그들의 배움에 주목하면서 교사 스스로 수업을 만들어가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수업을 공개하고 참관하면서 협력적인 수업개선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광명교육지원청에서는 수업나눔과 수업토론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 날 일정은 학교별 공개수업 참관과 토론회로 진행 됐으며, 공개수업을 한 6명의 교사는 장학사와 팀으로 구성된 컨설턴트와 함께 연구한 수업내용을 다른 학교 선생님들과 배움중심수업의 관점으로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토론회 시간에는 수업자의 수업 되돌아보기, 수업토론회 관점 공유하기, 수업토론 등으로 수업을 공개한 교사는 자신이 수업에서 미처 보지 못했던 것들을 동료교사에게서 들으며 다음 수업설계에 도움을 얻고, 서로의 수업에 대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나누면서 성찰하는 교사로, 협력하는 교사로, 연구하는 교사로 열정과 고민을 함께 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배움중심수업의 실천을 위해서는 동료 교사와 상호 협력적 관계 안에서 자신이 가르치는 학생들의 특성을 파악하고, 그들의 배움에 주목하면서 교사 스스로 수업을 만들어가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수업을 공개하고 참관하면서 협력적인 수업개선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광명교육지원청에서는 수업나눔과 수업토론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2026.10.11(일) 1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