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동작교육지원청(교육장 김라경)은 특수교육지원센터 가족지원 운영의 일환으로 『충분히 좋은 부모 되기 프로젝트-Ⅰ』를 지난 5. 24(토), 5. 31(토) 2회기로 동작특수교육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운영했다.
『충분히 좋은 부모 되기 프로젝트-Ⅰ』는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부모(부부10팀)를 대상으로 부부갈등을 예방하고 ,부부관계를 강화해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 만들기에 기여하고자 계획됐다.
최우영(충분히 좋은 엄마 사역연구소 소장)강사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1회기에는 에고그램 검사 결과 분석된 행동패턴으로 나와 배우자의 삶을 이해하고 , 2회기에는 남·녀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부부간의 의사소통방법을 배워보는 시간이었다.
참여한 부부들은 서로를 공감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고, 프로그램 종료 후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또한 서로의 성향을 알게 돼 좋았고 앞으로 부부관계 ,부부행동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서로를 이해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는 등의 소감을 전했다.
『충분히 좋은 부모 되기 프로젝트-Ⅰ』을 통해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 만들기에 도움이 되고 건강한 가족상 확립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동작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하반기에도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충분히 좋은 부모 되기 프로젝트-II』를 운영할 계획이다.
『충분히 좋은 부모 되기 프로젝트-Ⅰ』는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부모(부부10팀)를 대상으로 부부갈등을 예방하고 ,부부관계를 강화해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 만들기에 기여하고자 계획됐다.
최우영(충분히 좋은 엄마 사역연구소 소장)강사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1회기에는 에고그램 검사 결과 분석된 행동패턴으로 나와 배우자의 삶을 이해하고 , 2회기에는 남·녀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부부간의 의사소통방법을 배워보는 시간이었다.
참여한 부부들은 서로를 공감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고, 프로그램 종료 후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또한 서로의 성향을 알게 돼 좋았고 앞으로 부부관계 ,부부행동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서로를 이해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는 등의 소감을 전했다.
『충분히 좋은 부모 되기 프로젝트-Ⅰ』을 통해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 만들기에 도움이 되고 건강한 가족상 확립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동작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하반기에도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충분히 좋은 부모 되기 프로젝트-II』를 운영할 계획이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2026.10.11(일) 1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