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부모-자녀 간 대화와 만남의 시간이 줄어들고 있는 현실이 학교폭력 발생의 원인의 하나라는 인식하에, 함께하는 스포츠 활동을 통한 가족간의 유대감 형성의 기회를 제공해 부모-자녀와의 관계 회복은 물론 행복하고 소통하는 가족 화합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서울행당초등학교 등 7개팀이 참가하며 부모와 남녀 어린이가 한 팀이 돼 토너먼트방식으로 티볼경기를 진행한다. 14일에는 서울행당초등학교, 6월 21일에는 서울광장초등학교에서 경기를 가지며, 우승팀은 성동교육지원청 대표로 9월에 열리는 교육감배스포츠클럽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예성옥교육장은 “가족과 함께하는 해피스포츠클럽 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미래를 준비하고 가족 내 세대간 갈등이 개선되며 바람직한 인성함양이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