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부터 진안지역 4개학교(장승초,마령초,동향초,백운초)의 돌봄교실을 위탁운영하고 있는데 백운초와 동향초 저녁돌봄의 경우 각각 참가학생수가 5명,4명씩 늘어났다. 이는 전교생이 40명 남짓한 시골 작은학교라는걸 감안하면 적지 않은 숫자이다.
특징으로 진안지역 친환경 급식을 납품하는 진안마을주식회사와 M.O.U를 맺어 돌봄 간식을 친환경먹거리와 과자류가 아닌 고구마,감자,옥수수등 지역 농산물을 조리하여 먹이고 있다. 이는 성장기 아이들의 건강한 먹거리를 요구하는 학부모의 의견을 반영한 결과이다.
전라북도 김승환 교육감은 “농촌형 돌봄과 방과후교실의 모범적 사례”로 평가하면서 향후 “전라북도내 농어촌지역에 [마을학교]와 같은 학부모중심의 협동조합이 생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