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나근형)은 19(목) 제4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해 입상한 선수들에 대한 장학금 전달식을 입상선수, 학교장, 지도교사, 운동부지도자와 교육지원청교육장, 각 언론사 대표, 체육회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지난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우리 인천시에서 개최한 제43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인천광역시소년체육대회를 통해 선발된 초․중학교 선수 799명, 임원 180명 등 총 979명이 초등학교 17종목, 중학교 30종목에 참가해 금메달 29개, 은메달 35개, 동메달 46개 등 총 110개의 메달을 획득해 대회 참가 역사상 가장 좋은 4위의 성적을 거두는 쾌거를 올렸다.
나근형 교육감은 격려사를 통해 “제4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종합 4위라는 역대 최고의 성과를 거둔 선수단에게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고 학교현장의 지원 방안 마련으로 선수들이 꿈을 향한 도전을 계속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양재영 평생교육체육과장은 종합 4위라는 최고의 성적을 거둔 원동력은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개별 맞춤훈련과 종목 별 지도교사와 운동부지도자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이며, 그동안 학생선수들을 육성하고 지도한 학교장을 비롯한 지도교사, 운동부지도자들의 열정과 정성을 다해 지원한 학부모님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지난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우리 인천시에서 개최한 제43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인천광역시소년체육대회를 통해 선발된 초․중학교 선수 799명, 임원 180명 등 총 979명이 초등학교 17종목, 중학교 30종목에 참가해 금메달 29개, 은메달 35개, 동메달 46개 등 총 110개의 메달을 획득해 대회 참가 역사상 가장 좋은 4위의 성적을 거두는 쾌거를 올렸다.
나근형 교육감은 격려사를 통해 “제4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종합 4위라는 역대 최고의 성과를 거둔 선수단에게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고 학교현장의 지원 방안 마련으로 선수들이 꿈을 향한 도전을 계속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양재영 평생교육체육과장은 종합 4위라는 최고의 성적을 거둔 원동력은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개별 맞춤훈련과 종목 별 지도교사와 운동부지도자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이며, 그동안 학생선수들을 육성하고 지도한 학교장을 비롯한 지도교사, 운동부지도자들의 열정과 정성을 다해 지원한 학부모님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1(일) 1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