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행당초등학교 등 7개 팀이 부모와 남녀 어린이가 한 팀이 돼 티볼경기를 토너먼트방식으로 진행했는데 6월 14일 예선전을 마쳤고 6월 21일 치러진 결선경기에서 서울양진초등학교가 우승을 차지했다.
토요휴업일에 경기가 열렸음에도 불구하고 서울사근초등학교 송원희 교장선생님을 비롯한 각 팀의 교장선생님과 출전학교 선생님, 많은 학부모들이 참가해 그 관심도가 월드컵 열기 만큼 높았다.
경기장소인 서울행당초등학교과 서울광장초등학교에서는 보건교사를 경기장에 배치하고 사전에 위험요소를 제거하여 한명의 부상자 없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쳤다.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예성옥교육장은 ″가족과 함께하는 해피스포츠클럽 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미래를 준비하고 가족 내 세대 간 갈등이 개선되며 바람직한 인성함양이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