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노곡초등학교(교장 한희숙)는 2일(수)부터 전교생을 대상으로 하는 수영주기집중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수영주기집중교육는 세월호 사건의 여파로 각종 안전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가운데 다가오는 여름철, 각종 수상 활동에서 스스로의 몸을 지킬 수 있는 안전 교육의 의미로 실시하게 됐다.
계절운동체험이 평소 ‘물놀이’의 개념으로 한 번의 체험으로 끝나는 것에 비해 이번 수영주기집중교육은 전문 수영 강사를 초빙, 3주의 교육 기간을 나눠 학년군별로 최소 3일의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여름철 각종 물과 관련된 안전사고에서 자신의 몸을 지키기 위한 수영 교육을 실시하게 된 것이다.
무더운 여름날 신나게 놀 생각으로 수영장에 들어서던 아이들도 정해진 커리큘럼을 따라 시작되는 숨쉬기, 발차기 교육 등을 보고 어리둥절했지만 자신의 몸을 제대로 지키기 위해서라는 강사의 설명을 듣고 이내 누구보다도 열심힌 얼굴로 즐겁게 참여했다.
안전에 대한 것은 항상 강조에도 지나침이 없다. 그리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일은 기본을 잘 지키는 것 이외의 더 좋은 방법도 없다. 이번 수영주기집중교육이 최소한의 기본교육으로서 여름철 미연의 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첫 걸음이 되길 기대해본다.
연천노곡초등학교 / 교사 최요한
이번 수영주기집중교육는 세월호 사건의 여파로 각종 안전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가운데 다가오는 여름철, 각종 수상 활동에서 스스로의 몸을 지킬 수 있는 안전 교육의 의미로 실시하게 됐다.
계절운동체험이 평소 ‘물놀이’의 개념으로 한 번의 체험으로 끝나는 것에 비해 이번 수영주기집중교육은 전문 수영 강사를 초빙, 3주의 교육 기간을 나눠 학년군별로 최소 3일의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여름철 각종 물과 관련된 안전사고에서 자신의 몸을 지키기 위한 수영 교육을 실시하게 된 것이다.
무더운 여름날 신나게 놀 생각으로 수영장에 들어서던 아이들도 정해진 커리큘럼을 따라 시작되는 숨쉬기, 발차기 교육 등을 보고 어리둥절했지만 자신의 몸을 제대로 지키기 위해서라는 강사의 설명을 듣고 이내 누구보다도 열심힌 얼굴로 즐겁게 참여했다.
안전에 대한 것은 항상 강조에도 지나침이 없다. 그리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일은 기본을 잘 지키는 것 이외의 더 좋은 방법도 없다. 이번 수영주기집중교육이 최소한의 기본교육으로서 여름철 미연의 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첫 걸음이 되길 기대해본다.
연천노곡초등학교 / 교사 최요한
편집팀 hyun@schooli.kr


2026.10.11(일) 1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