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올해는 “숲속놀이마당”을 만들어 학생들이 배드민턴, 피구 등을 즐길 수 있는 안전한 공간과 용품을 준비하였으며, “숲 도서관” 운영을 준비 중이다.
학교는 국화리학생야영장을 이용하기 위하여 공문으로 신청하며, 이용승인 후 대중교통 또는 자가용, 전세버스를 이용하여 야영장에 입소한다. 입소 후에는 국화리학생야영장 직원의 안내에 따라 “우리의 다짐” 낭독, 재난대피시연에 의무적으로 참여하며 이후 본격적인 야영체험활동에 참가한다.
일반적으로 야영체험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5~6명 단위의 모둠을 형성하여 생활한다. 익숙하지 않아 어설픈 솜씨지만 함께 밥을 짓고, 준비해 온 반찬을 나눠먹으며 친구들과의 추억을 만들어간다. 그리고 저녁이 되면 국화리학생야영장에서 지원하는 레크리에이션에 참가하거나 함께 즐기며 하루를 마감한다.
국화리학생야영장은 안전한 체험활동 환경과 시설 제공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6.10.11(일) 1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