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들에게 검증된 우수 신인작가를 발굴하고자 201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네이버 대학만화 최강자전은 매체 연재 경력이 없는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만화관련 학과 교수 또는 강사 멘토와 대학생들이 함께 팀을 꾸려 토너먼트 형식의 경쟁을 펼치며, 100% 독자 투표를 통해 우승작가가 선정된다.
네이버 대학만화 최강자전에서 수상시 곧바로 네이버 웹툰 연재기회가 부여되는 만큼, 프로 데뷔로 가는 초고속 열차에 탑승한다고 할 수 있다. 게다가 2013년 입상작의 경우 8강까지 네이버 연재권이 추가 부여되거나 기타 매체에 연재가 결정되기도 하였다. 작년도 대상 수상작 <바로잡는 순애보(세종대․이채영)>, 최우수상 수상작 <둥글레 차!(상명대․김선희)>, 우수상 수상작 <아메리카노 엑소더스(세종대․박지은)>가 네이버에서 연재중이다. 더불어 8강 진출작인 박소연 학생의 <마녀사냥(청강대․박소연)>, <시타를 위하여(청강대․이상미)> 그리고 <헬로 미스터 테디(청강대․박상희)>까지 네이버에서 정식 연재되고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팀은 8월 14일(목)오전 10시부터 8월 15일(금) 오후 6시까지 진흥원 지원 사업 홈페이지(http://pms.komacon.kr)에 접속하여 해당 공고의 안내에 따라 접수절차를 진행하면 된다. 참여 작품의 주제 및 장르는 자유이며 장, 단편 모두 출품이 가능하다. 또한 전체 연령이 모두 열람 가능한 작품이어야 하며 각 라운드별로 최소 8페이지(30컷)이상의 작품을 등록해야 한다.


2026.10.11(일) 1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