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수는 수상 안전사고 예방교육, 익수자 발생 시 행동요령, 각종 수상 안전 수칙, 인명 구조법, 심폐소생술(CPR) 실습 순으로 편성 운영됐다. 특히, 수상 안전 분야 전문가를 다수 초청해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실무 능력 배양과 학교 현장에서의 즉시 활용에 중점을 두어 운영했다고 전했다..
정연남 교육장은 “교육에 있어 무엇보다 학생 안전이 최우선 과제이며, 이번 연수에서 습득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에서 교원대상 전달 연수 및 학생 안전교육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수에 참가한 강성은 보건교사는 “학생 안전교육에 필요한 시수 및 교재·교구 확보가 시급하고, 형식적인 교육이 아닌 오늘과 같은 체험 중심의 교육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학생들의 안전교육을 위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교원 연수와 양질의 교재·교구 개발 및 보급 등을 통해 안전이 최우선되는 학교 현장의 변화를 기대해 본다.


2026.10.11(일) 18: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