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워크숍에는 서울교육청 김남희 장학사가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운영을 위한 지방자치단체 협력방안에 대해 기조발제를 하고, 서울시 금천구청 박은숙 팀장과 노원구청 서정화 팀장이 실제 운영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금천구청과 노원구청은 지난 2012년 서울교육청과 협력해 ▴직업체험 일터 목록 관리 ▴직장인으로 구성된 진로교육 멘터 육성 ▴상설 직업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오고 있다.
김승환 교육감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진로직업체험센터 운영을 공약으로 제시했으며 전북교육청은 교육장, 본청 국과장과의 워크숍에서 금천구청 사례를 벤치마킹하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교육장들은 또 진안 나우교육시민연대의 지역교육지원센터 설립에 대한 정책 제안을 듣는 등 지역교육지원청의 민관 교육협치방안에 대해서도 깊이있는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출범준비위원회 박승배 전주교대 교수를 초청, 제2기 전북교육 과제와 전망에 대한 강연도 듣는다.
한상균 정책공보담당관은 “교육장, 본청 국과장과의 워크숍을 통해 주요 교육현안에 대한 실행방안을 마련하고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2026.10.11(일) 1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