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이 배운 내용을 수학카페에 매일 수학일기를 작성해 탑재하면 교사들은 수학일기 확인을 통해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부분 및 변화내용을 관찰 지도하고, 우수일기는 표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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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인 토요일에는 숭의 축구 전용경기장을 방문해 ‘브라즈카 월드컵 공인구 만들기’를 통해 수학체험을 했다.
이어서 수료식을 갖고 ‘학습클리닉의 이해’란 주제로 전문가를 초청해 수학클리닉이란 무엇인지 학생과 학부모가 동시 참여해 학생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돕고 학생들의 수학 학습지도 방법 등의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남부교육지원청 김기룡 교육지원국장은 수료식에서“남부수학문화체험 클러스터에서 배운 수학 원리를 실생활에서 적용 될 수 있도록 평소에 습관을 들이도록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2026.10.11(일) 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