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동부교육지원청 Wee센터(교육장 신동찬)는 방학을 맞아 지난 23일부터 관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분노조절 프로그램(맘풀이:마음을 풀다)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3일(수)부터 매주 수요일 오전에 2회기씩 총 3주에 걸쳐서 실시된다. 지난 주에는 1회기(자기 소개 및 나의 분노 감정 지수 체크) 및 2회기(내가 화가 나는 상황에 대한 이해 등)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분노조절 프로그램은 학교에서 자신의 감정 조절이 어려워 친구들과 마찰을 빚게 되거나 사고를 치게 되는 학생들에게 자신의 감정 표현 방식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교 폭력을 예방하고 따돌림 등의 사건 등도 애초에 방지하기 위한 목적에서 실시되고 있다.
총 6회기로 진행되는 분노 조절 프로그램에서는 ‘자기 소개(신체도 그리기)’, ‘나의 분노 상황 이해’, ‘나의 분노 감정 지수 확인’, ‘동영상 감상- 내가 화를 내는 이유’, ‘솔직한 감정 표현 방법’, ‘대화의 기술’ 등을 주제로 학생들이 자신이 화를 내는 이유에 대해서 탐색해 보게 되고, 자신의 평소 감정 표현 스타일도 되돌아보게 된다. 또한 앞으로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지에 대해서 고민․탐색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을 맡은 Wee센터 전문 상담사는 “학생들이 자신의 분노 감정 등에 대해서 정확히 인식하고, 이를 다룰 수 있게 된다면 학교생활 및 일상생활 속에서 자신의 감정을 훨씬 부드럽게 표현하고 조절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학생은 “방학이지만 잠을 줄여 프로그램에 참석하니 나 자신에 대해서 돌아볼 수 있게 되고, 내가 어떤 상황에서 화가 나는지 이해하며, 다른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깨닫게 되는 바가 많아 보람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동부교육지원청 장인선 교수학습지원과장은 “지난 겨울 방학에 이어 이번에 실시되고 있는 분노조절 프로그램을 통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존재감을 스스로 되새겨보고, 진실된 감정 표현 방식을 익혀 앞으로 학교생활에 대한 동기가 높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3일(수)부터 매주 수요일 오전에 2회기씩 총 3주에 걸쳐서 실시된다. 지난 주에는 1회기(자기 소개 및 나의 분노 감정 지수 체크) 및 2회기(내가 화가 나는 상황에 대한 이해 등)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분노조절 프로그램은 학교에서 자신의 감정 조절이 어려워 친구들과 마찰을 빚게 되거나 사고를 치게 되는 학생들에게 자신의 감정 표현 방식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교 폭력을 예방하고 따돌림 등의 사건 등도 애초에 방지하기 위한 목적에서 실시되고 있다.
총 6회기로 진행되는 분노 조절 프로그램에서는 ‘자기 소개(신체도 그리기)’, ‘나의 분노 상황 이해’, ‘나의 분노 감정 지수 확인’, ‘동영상 감상- 내가 화를 내는 이유’, ‘솔직한 감정 표현 방법’, ‘대화의 기술’ 등을 주제로 학생들이 자신이 화를 내는 이유에 대해서 탐색해 보게 되고, 자신의 평소 감정 표현 스타일도 되돌아보게 된다. 또한 앞으로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지에 대해서 고민․탐색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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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학생은 “방학이지만 잠을 줄여 프로그램에 참석하니 나 자신에 대해서 돌아볼 수 있게 되고, 내가 어떤 상황에서 화가 나는지 이해하며, 다른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깨닫게 되는 바가 많아 보람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동부교육지원청 장인선 교수학습지원과장은 “지난 겨울 방학에 이어 이번에 실시되고 있는 분노조절 프로그램을 통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존재감을 스스로 되새겨보고, 진실된 감정 표현 방식을 익혀 앞으로 학교생활에 대한 동기가 높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1(일) 1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