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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심사결과 캠페인영상 분야에서는 최우수상 없이 ▴유희석(호남제일고)교사의‘너랑 나 우리 되기’▴문신실(군산미성초)교사의 ‘행복을 찾아서’가 우수상에 선정됐다.
캠페인인쇄 분야에서는 ▴구태형(상관초)교사의 ‘끝날 때 까지는 끝난게 아니야’가, 사진 교직원 분야는 ▴김연학(백석초)교사의 ‘친구야! 너와 함께라서 행복해’가, 사진 학생 분야는 ▴김은섭(신림초)학생의 ‘행복한 우리반’이, 웹툰 분야는 ▴홍성훈(장신초)교사의 ‘내 친구가 피곤한 이유’가, 아이들 작품 분야는 ▴윤지현(고창북고)학생의 ‘내 고장 보물 안내’가 분야별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 이외에도 각 분야별로 우수상, 장려상, 입선 작품이 선정됐다.
선정된 작품들은 전북교육 e-교육소식 홈페이지 및 블로그에 게시되고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입상작은 전라북도교육청 콘테스트 홈페이지(수상작 갤러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ucc.jb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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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전은 ‘가고 싶은 학교, 행복한 교육공동체’의 전라북도교육청 교육비전을 통해 교육가족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캠페인과 웹툰, 사진, 아이들작품 등 교육과 관련된 내용을 주제로 지난 6월 23일부터 7월 11일까지 3주간 접수를 받아, 캠페인 영상 67편, 캠페인 인쇄 58편, 사진(학생) 77편, 사진(교직원)275편, 웹툰, 120편, 아이들 작품 90편 등 총 687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한편, 이번 ‘2014년 너도나도 공모전 시상식’은 9월 2일(화) 도교육청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릴 계획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매번 많은 관심을 갖고 우수한 작품들을 많이 접수해주시는 전북 교육가족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전북교육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 증진은 물론 소통문화 확산을 위해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1(일) 1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