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대전시민 여러분! 2015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을미년 '양의 해'를 맞아 가족간, 이웃간, 지역간 사랑을 전하는 따뜻한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올해는 민선 6기 시정이 시작되는 실질적인 첫해입니다.
또 '대전'이란 이름을 사용한 지 100년이 지났고, 새로운 100년을 시작하는 첫해이기도 합니다.
이에 맞춰 새로운 100년의 먹거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희망대전 2030 그랜드플랜'을 만들어 시민의 꿈과 희망을 담고 새로운 100년을 그리겠습니다.
도시철도 2호선 및 충청권광역철도망 구축, 원도심 활성화, 지역균형개발을 역점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먼저 올해의 시정 좌표를 '행복드림'으로 정했습니다.
이는 순수함과 변함없는 열정으로 시민에게 꿈과 행복을 드리겠다는 다짐과 소망의 표현입니다.
그 시작은 '시민행복위원회'입니다.
우리 사회의 갈등을 조정함으로써 시정의 중심에 시민이 서게 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시민의 권력이 살아 숨 쉬는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살맛 나는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지역 공동체가 살아 있는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그래서 모두가 찾고 싶고 머물고 싶은 행복한 대전을 확인시켜 드리겠습니다.
당당하고 자존감 넘치는 대전시민의 권력이 살아있는 시민주권의 도시로 시민 여러분과 함께 대전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에도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을미년 새해 시민 여러분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과 웃음, 행복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을미년 '양의 해'를 맞아 가족간, 이웃간, 지역간 사랑을 전하는 따뜻한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올해는 민선 6기 시정이 시작되는 실질적인 첫해입니다.
또 '대전'이란 이름을 사용한 지 100년이 지났고, 새로운 100년을 시작하는 첫해이기도 합니다.
이에 맞춰 새로운 100년의 먹거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희망대전 2030 그랜드플랜'을 만들어 시민의 꿈과 희망을 담고 새로운 100년을 그리겠습니다.
도시철도 2호선 및 충청권광역철도망 구축, 원도심 활성화, 지역균형개발을 역점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먼저 올해의 시정 좌표를 '행복드림'으로 정했습니다.
이는 순수함과 변함없는 열정으로 시민에게 꿈과 행복을 드리겠다는 다짐과 소망의 표현입니다.
그 시작은 '시민행복위원회'입니다.
우리 사회의 갈등을 조정함으로써 시정의 중심에 시민이 서게 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시민의 권력이 살아 숨 쉬는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살맛 나는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지역 공동체가 살아 있는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그래서 모두가 찾고 싶고 머물고 싶은 행복한 대전을 확인시켜 드리겠습니다.
당당하고 자존감 넘치는 대전시민의 권력이 살아있는 시민주권의 도시로 시민 여러분과 함께 대전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에도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을미년 새해 시민 여러분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과 웃음, 행복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10.11(일) 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