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와 심장의 능률을 나타내는 산소 포화도(동맥혈의 산소 함유량)와 맥박수(분당 심작박동수)는 개인용 핑거팁 펄스 옥시미터로 측정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지만 그 어떤 핑거팁 펄스 옥시미터도 마시모 SET(Masimo SET® Measure-through Motion and Low Perfusion™) 펄스 옥시미터와 연동되지 않았다.
현재 마시모 SET는 전 세계 주요 병원에서 1억 명 이상의 환자들이 사용하고 있다. 이제 펄스 옥시미터가 정확하게 측정하고 있는 지 추측하는 대신, 마시모 SET와 연동되는 마이티샛에 기댈 수 있게 됐다. 이 조합은 100여 개 이상의 독립적이며 객관적인 연구를 통해 움직이고 있으며 낮은 관류에도 오측정이 거의 없어 다른 펄스 옥시미터 기술을 능가하고 있다는 사실이 이미 연구조사 결과를 통해 밝혀졌다. (1)
마이티샛은 세 가지 버전의 제품으로 출시됐으며 세 버전 모두 산소 포화도(SpO2), 맥박수(PR) 및 관류지수(PI)를 측정할 수 있다. 배터리로 작동되는 콤팩트 사이즈의 마이티샛은 컬러 디스플레이를 통해 심작박동 그래프뿐만 아니라 측정수치를 순차적으로 보여준다.
옵션 사양인 블루투스 무선 기능은 iOS와 안드로이드용 무료 앱을 통해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해 표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측정된 수치의 경향을 파악하고 이를 다른 이와 공유할 수 있다. 그리고 펄스 옥시미터를 생리적 차원에서 측정하기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마이티샛은 1회 이상의 온전한 호흡 사이클 동안 발생하는 PI의 역동적인 변화를 측정하는 시각 맥파변동지수(PVI®)와 연동하는 유일한 핑거팁 펄스 옥시미터 역할을 한다.(2)
유명 운동선수들도 최고의 운동능력을 성취하기 위해 마시모 SET 펄스 옥시미터를 사용한다. 의사이자 프리다이빙 세계선수권대회에서 4차례 우승했으며 22분 이라는 역대 최장 숨 참기 기록을 포함해 여러 개의 기네스 세계기록(Guinness World Records) 을 보유한 스티그 세버린슨(Stig Severinsen)은 1월 6-9일 라스 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5에서 관 크기의 물탱크에 들어가 숨을 참으며 마이티샛을 시연한다. 시연은 샌즈 엑스포 테크 웨스트의 73711 부스에서 열린다.
또, 마시모 부스에서는 미국 사이클 대회에서 7차례 우승했으며 팬아메리카 챔피언 2차례 및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팀추월 은메달을 획득한 도치 바우쉬(Dotsie Bausch) 가 올림픽 수준 강도의 훈련을 하며 마시모 SET 기술의 측정치를 시연한다.
세버린슨은 “극한의 상황에서 극한의 기록을 내기 위해 훈련하는 것은 엄청난 도전”이라며, “이런 상황에서 내 심박수와 산소포화도 수준을 최신 디바이스를 통해 비침습적으로 정확히 측정 하는 것은 큰 가치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내셔널 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의 한 특집 프로그램에서 한 빙산 안에서 프리다이빙을 하며 마시모 기술을 사용한 적이 있다.
세버린슨은 “건강과 운동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마시모의 마이티샛을 추천한다. 당신의 몸 안에서 어떠한 일이 벌어지는지 이해하는 것은 운동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아주 중요하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마시모의 소셜 미디어 사진 공모전에 참가하면 저자의 사인이 담긴 책과 소비자 의료기기를 비롯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샌즈 엑스포 테크 웨스트의 73711번 부스에서 스티그 세버린슨 혹은 도치 바우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소셜 네트워크에 포스팅한다. #CES2015와 #Masimo의 해시태그를 사용한다.
수상자는 매일 발표된다. 마이티샛은 미국과 영국의 아마존에서 구입 가능하다. 미국에서 출시된 마이티샛은 스포츠 및 항해용으로 출시됐으며, 의료용으로는 사용할 수 없다.


2026.10.11(일) 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