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프랑스 시사 주간지 샤를리 엡도(Charlie Hebdo)사에 대한 총격 테러사건 관련, 프랑수와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 앞 위로전을 9일 발송했습니다.
동 위로전의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7 귀국 시사 주간지 샤를리 엡도(Charlie Hebdo) 본사에 대한 테러로 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한 데 대해 저와 우리 국민의 깊은 애도를 전합니다.
특히 이번 테러로 무고하게 희생된 분들의 명복을 빌며, 희생자 유가족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뜻을 전합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테러는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는 반문명적이고 반인류적인 범죄행위로서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는 확고한 입장이며, 테러 근절을 위한 프랑스 정부의 노력을 강력히 지지하고, 유엔 등 국제사회의 테러 척결 노력에 적극 동참해 나갈 것입니다.
대통령님의 리더십하에 프랑스 온 국민이 금번 테러로 인한 충격과 슬픔을 조속히 극복하기를 바라며, 대통령님의 건안을 기원합니다.”
※ 외교부는 동 테러사태를 규탄하는 내용의 대변인 성명을 별도로 1.8(목) 발표한 바 있음.
동 위로전의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7 귀국 시사 주간지 샤를리 엡도(Charlie Hebdo) 본사에 대한 테러로 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한 데 대해 저와 우리 국민의 깊은 애도를 전합니다.
특히 이번 테러로 무고하게 희생된 분들의 명복을 빌며, 희생자 유가족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뜻을 전합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테러는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는 반문명적이고 반인류적인 범죄행위로서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는 확고한 입장이며, 테러 근절을 위한 프랑스 정부의 노력을 강력히 지지하고, 유엔 등 국제사회의 테러 척결 노력에 적극 동참해 나갈 것입니다.
대통령님의 리더십하에 프랑스 온 국민이 금번 테러로 인한 충격과 슬픔을 조속히 극복하기를 바라며, 대통령님의 건안을 기원합니다.”
※ 외교부는 동 테러사태를 규탄하는 내용의 대변인 성명을 별도로 1.8(목) 발표한 바 있음.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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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