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11(일) 12:22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박근혜 대통령 – ‘신년 구상 기자회견Ⅰ’



“올해는 광복 70주년이 되는

우리 국민들에게 매우 의미 있는 해입니다.



국정 3년차에 전국 단위의 선거가 없는 해로 경제 활력을 되찾고
국가혁신을 위해 국력을 결집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도 합니다.



정부는 이러한 기회를 잘 살려서,
국민 여러분과 함께 희망의 2015년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2015년 신년 구상 기자회견 中-

2015-01-21(수) 19:10
2015년을 맞이하여, 박근혜 대통령의 새해 국정운영 구상을 담은 ‘신년 구상 기자회견’이 오늘 오전 10시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렸습니다!


내·외신기자들은 회견장을 가득 메우며 오늘 진행된 박근혜 대통령의 신년구상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는데요.


‘경제활성화’의 뜻을 담은 빨간색 자켓을 입고 회견장에 들어선 박 대통령은 따스한 미소와 함께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2015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국민 여러분 가정 모두에 행복과 평안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라는 새해 덕담과 함께 2015년 ‘신년 구상 기자회견’을 시작했습니다.


모바일, PC, TV 등 여러 채널을 통해 전국으로 생중계된 박근혜 대통령의 ‘신년 구상 기자회견’!


그 자세한 내용을 함께 살펴볼까요?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한 해를 돌이켜보면 국내외적으로 많은 어려움들이 있었지만, 모든 것을 극복하고 청양의 해를 맞이하였습니다. 그동안 국민 여러분께서 흔들림 없이 묵묵히 지지해주신 결과라고 생각합니다.”라며, 신뢰를 보내주시고 지켜봐 주신 국민 여러분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는데요.


이어, 그동안 사회를 어지럽혔던 일들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해결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며 특히 이번 ‘문건 파동’으로 국민들께 허탈함을 드린 데에 대하여 마음이 무겁고 송구스럽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더불어 나라를 위해 헌신과 봉사를 해야 할 공직자들이 개인의 영달을 위해 기강을 무너뜨린 일은 어떤 말로도 용서할 수 없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한다며 진실이 아닌 것으로 사회를 어지럽히는 일은 결코 되풀이 되어서는 안 될것이라고 단호한 입장을 전했는데요.



앞으로도 남은 임기 동안 국민과 나라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밝힌 박 대통령은, 공직자들이 나라와 국민을 혼란에 빠트리는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공직기강을 바로잡아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1년 차 성과

최근 세계 경제는 글로벌 금융위기를 겪은 이후, 대 전환기에 놓여있고 각국의 경쟁은 날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러한 도전 상황 속에서 지난해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계획해 추진함으로써, 우리 경제의 혁신과 재도약을 위해 노력해 왔는데요.


⌈경제혁신 3개년 계획⌋ 3대 핵심과제
1. 방만한 공공부문과 시장의 잘못된 제도와 관행을 바로잡는‘기초가 튼튼한 경제’
2. 창조경제의 실현을 통한 ‘역동적인 혁신경제’
3. 성장의 과실이 국민들께 골고루 돌아가는 ‘내수·수출 균형 경제’


박 대통령은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되면 우리경제는 잠재성장률 4%대, 고용률 70%, 국민소득 4만 달러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