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이런 변화와 발전을 이뤄가는 데 있어
과학기술과 정보방송통신 분야가
혁신과 융합의 플랫폼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국가 혁신을 이뤄가는 길에도
과학기술과 정보방송통신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안전 분야의 혁신에서도
첨단기술과 ICT는 핵심적인 토대가 될 것입니다.”
-2015. 1. 14 박근혜 대통령,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 中
2015년을 맞이하여 박근혜 대통령은 우리 사회 발전에 이바지를 하고 있는 각계각층의 인사들과 신년인사회를 진행했었는데요.
지난 경제계, 여성계, 문화예술인 신년인사회에 이어 오늘은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이야기에 앞서 지난 분야별 신년인사회에서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는지 다시 한 번 살펴볼까요?
오늘 열린 신년인사회는 작년에 이어 과학기술과 정보방송통신계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두 번째 인사회인데요.
과학기술과 정보방송통신은 우리 경제 성장과 발전 과정에 꼭 필요한 분야 중 하나죠?
박 대통령이 2015년 올 한 해 동안 경제 재도약을 수차례 강조한 만큼 이번 신년인사회에서 어떤 말씀을 할지 주목이 되었습니다!
그 생생한 현장을 함께 살펴보실까요?
|
박 대통령은 작년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에서 과학기술과 ICT는 글로벌 무한경쟁시대에 우리가 세계를 선도해나갈 수 있는 최적의 분야라고 강조했었는데요.
오늘도 국가 기술혁신의 최일선에서 과학기술과 ICT인이 선도하여 창조경제 구현과 미래성장동력 육성, 정보방송통신산업 경쟁력 강화 등을 통한 역동적 혁신경제 구축을 당부했습니다.
올해 우리나라는 경제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골든타임’이라고 할 수 있는 시기라 할 수 있는데요.
박 대통령은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성공적으로 추진해서 대한민국 경제 재도약의 토대를 마련하고, 안전하고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역량을 집중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이를 위해 과학기술과 정보방송통신 분야가 혁신과 융합의 플랫폼이 되어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
박 대통령은 *창조경제의 여러 현장을 둘러보면서 첨단기술과 ICT가 우리 산업의 모든 영역에서 새로운 아이디어의 출현을 자극하고, 융합과 혁신의 동력이 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여기서 잠깐!
박 대통령이 언급한 창조경제 현장들은 어디일까요? 또, 박 대통령은 현장에서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는지 한 번 살펴볼까요?
박 대통령은 전통산업에 과학기술과 정보통신이 융합하면서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있고, 우리 민족의 뛰어난 문화역량과 디지털 기술이 만나서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문화상품이 탄생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서 이렇게 다양한 분야에서 융합과 혁신이 이루어질 때, 경제혁신 3개년 계획도 크게 성공할 수 있다고 말했는데요.
특히, 세계적으로 진행 중인 초연결 디지털 혁명에 더욱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여러분, 혹시 초연결 디지털 혁명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요즘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이 5세대 이동통신, 소프트웨어와 함께 생산과 소비, 소통과 창조 등 인간 생활의 전반에 혁신과 융합을 지원하는 핵심 디지털 인프라로 부상하고 있는데요.
박 대통령은 정보화 혁명을 선도해서 산업수준을 한 단계 높인 우리나라가 이러한 초연결 디지털 혁명에서도 한 발 앞서나가 향후 30년의 경제성장 동력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정부가 지원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더불어 자동차, 전기전자, 건설, 의료 등 강점을 보유하고 있는 우리 전통적인 산업들도 ICT, 바이오, 나노, 소재 등 첨단기술과 적극적으로 결합시켜서 경쟁력을 더욱 높여가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문화 산업과 ICT의 융합도 적극적으로 지원해서 새로운 콘텐츠 비즈니스를 창출하고, 방송 콘텐츠의 해외 진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인 인사회에서 박 대통령은 ‘과학기술인 실버타운’도 언급했는데요.
여러분은 ‘과학기술인 실버타운’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과학기술인 실버타운은 국가발전과 국민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한 과학기술인을 국가 유공자로 예우하고 퇴직 후까지 경제·사회활동을 지원하고 과학기술인이 연구에 몰입할 수 있게 돕는 종합지원 계획인데요.
박 대통령은 올해부터 ‘과학기술 실버타운’ 건설이 시작될 예정이라면서, 연구개발과 투자 의욕을 가로막는 각종 규제도 과감히 걷어내서 과학기술인들에게 힘을 더해 드리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 어린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는 ‘국립 어린이과학관’ 조성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더불어 공공과 민간 R&D가 조화를 이루며 연구개발의 도전정신과 혁신의지를 더욱 강화해서, 세계 최고의 연구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박 대통령은 과거 ‘과학기술입국’과 ‘정보화 촉진’을 통해 우리 경제의 부흥을 선도했듯이, 참석자들에게 과학기술과 정보방송통신 혁신의 주역으로서, 30년 성장의 주춧돌을 놓아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앞으로 우리 경제 재도약을 위해 주출돌이 되어줄 ‘과학기술’과 ‘정보방송통신’!
올 한 해 두 분야의 발전으로 창조경제를 구축하고 경제부흥을 이루어, 국민행복의 새 시대가 활짝 열리기를 기대합니다!
![]() | 청와대 대통령비서실이 창작한 ‘창의와 혁신으로 국민이 행복한 대한민국!’ -박근혜 대통령, 2015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 참석!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비상업적 이용가능-변형가능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저작권 정책]을 확인하십시오. |


2026.10.11(일) 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