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 축사
존경하는 충북도민 여러분,
함께하신 내외 귀빈 여러분,
충북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충북 혁신센터가 자리잡은 이 곳 청주는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본인 직지심체요절이 인쇄된 곳입니다.
충청북도는 이러한 선조들의 창의성과 열정을 이어받아,
우리나라의 미래를 책임질 산업들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오송 첨복단지의 신약개발 지원센터 등 우수한 인프라를 토대로
충북의 바이오산업은 연평균 76.5%라는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면서,
대한민국의 ‘바이오, 뷰티, 친환경에너지 산업’의 중심으로
도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세계 바이오시장은 2020년에 2,79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이 되는 등
향후 20년의 산업혁신과 글로벌 경제성장을 선도할 시장입니다.
또한 첨단의료기기, IT Healthcare 등 융합바이오 부문도 연평균 9.1% 성장해서
2020년에는 6,625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이 되고 있습니다.
오송은 바이오와 BT 기반 첨반 의료기기 특화지역입니다.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의 신약개발지원센터와
LG생명과학의 R&D 역량, 100억원 규모의 바이오 전용펀드,
바이오 멘토단 등이 중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20여개국에서 시판 중인 항생제인 팩티브 등을
개발해낸 실적도 있습니다.
이것을 기반으로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중심으로
오송의 바이오 중소기업을
신약, 의료기기 분야의 스타 중소기업으로 키워나가고
오송을 바이오산업의 메카로 키우겠습니다.
오늘 출범하는 충북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충북의 바이오산업 인프라에 대기업의 R&D와 자금을 연결하고,
중소.벤처기업의 아이디어를 융합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또, 산학협력과 일·학습 병행제를 통해
창조경제를 키워나갈 인재를 키우는 노력도 지원할 것입니다.
앞으로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중심으로 우리의 힘과 지혜를 모은다면,
충북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바이오산업의 중심지로
더 큰 도약을 이뤄낼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저는 충북이 화장품 한류(K-Beauty)를 통해 중국시장에서
또 다른 한류를 일으키는 중심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중국 화장품 시장은 1인당 소비액이
우리나라의 5분의 1이 안되기 때문에
앞으로 급격한 성장세가 예상되고,
한류의 영향으로 우리 화장품의 인기도 매우 높습니다.
그만큼 우리 중소.벤처기업들이 세계적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려있는 것입니다.
충북 창조경제혁신센터는 LG생활건강 등과의 협업을 통해
중소.벤처기업의 뷰티산업 관련 아이디어가 사업화로 이어지고,
중국시장 진출까지 이뤄낼 수 있도록
제품 평가와 마케팅, 멘토링을 적극 지원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뷰티 바이오산업은 충북 지역의 여성들에게도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
충북은 다른 지역에 비해 경력단절 여성의 비중이 높은 편인데,
여성이 주 소비자인 뷰티산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여성들의 창업과 취업이 보다 활성화되어야 합니다.
충북 창조경제센터는 뷰티산업 분야 여성 창업을 지원하고,
여성 일자리를 창출해 나갈 것입니다.
뷰티산업에서의 여성창업과 일자리 확대는
여성소비자 뿐 아니라 우리 경제에도 큰 희망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충북도민 여러분,
저는 충북이 우리나라 친환경 에너지산업 발전에서도
큰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기후변화라는 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만들기 위해서는
친환경 에너지산업의 육성이 필요합니다.
특히 제로 에너지 빌딩은
단열기술, 태양광과 전력저장장치 등을 결합해
외부의 에너지 공급 없이도 에너지 소비가 가능한 미래형 건물로
전 세계가 기후변화 대응의 핵심수단으로 주목하고 있습니다.
현재 충북 진천에 실증단지가 구축되고 있는데,
충북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을 계기로
이차전지와 ICT 등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가진 LG와
친환경 에너지산업 인프라를 잘 갖추고 있는 충북이 힘을 모아 나간다면,
빠른 시일 내에 세계를 선도하는 에너지 효율기술과
사업모델을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렇게 될 때, 대한민국 에너지산업에
새로운 바람이 일어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여러분,
작년 9월에 처음 출범한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금 지속적으로 지역을 확대해 나가면서,
기능면에서도 진화와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전북센터의 ‘금융지원창구’, 광주센터의 ‘법률지원창구’에 이어
오늘 문을 여는 충북센터에는 ‘특허지원창구’가 새롭게 추가됩니다.
특허지원창구에서는 특허의 검색, 출원 관련 지원은 물론,
대기업과 출연연이 보유한 특허를
중소.벤처기업의 특성에 맞춰 지원하는 매칭 서비스를 제공해서
새로운 가치와 성장동력을 창출해낼 것입니다.
이를 위해 정부가 지원하는 특허전문가가 이곳에 상주할 것이며,
앞으로 전국의 혁신센터로 이러한 기능을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
충북도민 여러분, 내외귀빈 여러분!
충청북도는 예로부터 청풍명월의 고장으로 이름이 높았습니다.
충북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생명과 태양의 땅’인 충청북도에
바이오, 뷰티, 친환경에너지 산업 등을 크게 발전시켜서,
청풍명월처럼 깨끗하고 아름다운 창조경제 생태계를 구현할 것입니다.
여기 계신 여러분께서도 힘과 지혜를 모아주십시오.
정부도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을 아낌없이 지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충북도민 여러분,
함께하신 내외 귀빈 여러분,
충북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충북 혁신센터가 자리잡은 이 곳 청주는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본인 직지심체요절이 인쇄된 곳입니다.
충청북도는 이러한 선조들의 창의성과 열정을 이어받아,
우리나라의 미래를 책임질 산업들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오송 첨복단지의 신약개발 지원센터 등 우수한 인프라를 토대로
충북의 바이오산업은 연평균 76.5%라는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면서,
대한민국의 ‘바이오, 뷰티, 친환경에너지 산업’의 중심으로
도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세계 바이오시장은 2020년에 2,79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이 되는 등
향후 20년의 산업혁신과 글로벌 경제성장을 선도할 시장입니다.
또한 첨단의료기기, IT Healthcare 등 융합바이오 부문도 연평균 9.1% 성장해서
2020년에는 6,625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이 되고 있습니다.
오송은 바이오와 BT 기반 첨반 의료기기 특화지역입니다.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의 신약개발지원센터와
LG생명과학의 R&D 역량, 100억원 규모의 바이오 전용펀드,
바이오 멘토단 등이 중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20여개국에서 시판 중인 항생제인 팩티브 등을
개발해낸 실적도 있습니다.
이것을 기반으로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중심으로
오송의 바이오 중소기업을
신약, 의료기기 분야의 스타 중소기업으로 키워나가고
오송을 바이오산업의 메카로 키우겠습니다.
오늘 출범하는 충북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충북의 바이오산업 인프라에 대기업의 R&D와 자금을 연결하고,
중소.벤처기업의 아이디어를 융합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또, 산학협력과 일·학습 병행제를 통해
창조경제를 키워나갈 인재를 키우는 노력도 지원할 것입니다.
앞으로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중심으로 우리의 힘과 지혜를 모은다면,
충북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바이오산업의 중심지로
더 큰 도약을 이뤄낼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저는 충북이 화장품 한류(K-Beauty)를 통해 중국시장에서
또 다른 한류를 일으키는 중심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중국 화장품 시장은 1인당 소비액이
우리나라의 5분의 1이 안되기 때문에
앞으로 급격한 성장세가 예상되고,
한류의 영향으로 우리 화장품의 인기도 매우 높습니다.
그만큼 우리 중소.벤처기업들이 세계적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려있는 것입니다.
충북 창조경제혁신센터는 LG생활건강 등과의 협업을 통해
중소.벤처기업의 뷰티산업 관련 아이디어가 사업화로 이어지고,
중국시장 진출까지 이뤄낼 수 있도록
제품 평가와 마케팅, 멘토링을 적극 지원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뷰티 바이오산업은 충북 지역의 여성들에게도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
충북은 다른 지역에 비해 경력단절 여성의 비중이 높은 편인데,
여성이 주 소비자인 뷰티산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여성들의 창업과 취업이 보다 활성화되어야 합니다.
충북 창조경제센터는 뷰티산업 분야 여성 창업을 지원하고,
여성 일자리를 창출해 나갈 것입니다.
뷰티산업에서의 여성창업과 일자리 확대는
여성소비자 뿐 아니라 우리 경제에도 큰 희망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충북도민 여러분,
저는 충북이 우리나라 친환경 에너지산업 발전에서도
큰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기후변화라는 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만들기 위해서는
친환경 에너지산업의 육성이 필요합니다.
특히 제로 에너지 빌딩은
단열기술, 태양광과 전력저장장치 등을 결합해
외부의 에너지 공급 없이도 에너지 소비가 가능한 미래형 건물로
전 세계가 기후변화 대응의 핵심수단으로 주목하고 있습니다.
현재 충북 진천에 실증단지가 구축되고 있는데,
충북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을 계기로
이차전지와 ICT 등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가진 LG와
친환경 에너지산업 인프라를 잘 갖추고 있는 충북이 힘을 모아 나간다면,
빠른 시일 내에 세계를 선도하는 에너지 효율기술과
사업모델을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렇게 될 때, 대한민국 에너지산업에
새로운 바람이 일어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여러분,
작년 9월에 처음 출범한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금 지속적으로 지역을 확대해 나가면서,
기능면에서도 진화와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전북센터의 ‘금융지원창구’, 광주센터의 ‘법률지원창구’에 이어
오늘 문을 여는 충북센터에는 ‘특허지원창구’가 새롭게 추가됩니다.
특허지원창구에서는 특허의 검색, 출원 관련 지원은 물론,
대기업과 출연연이 보유한 특허를
중소.벤처기업의 특성에 맞춰 지원하는 매칭 서비스를 제공해서
새로운 가치와 성장동력을 창출해낼 것입니다.
이를 위해 정부가 지원하는 특허전문가가 이곳에 상주할 것이며,
앞으로 전국의 혁신센터로 이러한 기능을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
충북도민 여러분, 내외귀빈 여러분!
충청북도는 예로부터 청풍명월의 고장으로 이름이 높았습니다.
충북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생명과 태양의 땅’인 충청북도에
바이오, 뷰티, 친환경에너지 산업 등을 크게 발전시켜서,
청풍명월처럼 깨끗하고 아름다운 창조경제 생태계를 구현할 것입니다.
여기 계신 여러분께서도 힘과 지혜를 모아주십시오.
정부도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을 아낌없이 지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10.11(일) 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