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과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박 대통령께서는 “오랜 숙원과제였던 한·미 원자력협정 개정 협상이 마침내 타결됨으로써, 40여 년 전 체결된 현행협정을 선진적이고 호혜적인 협정으로 대체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새 협정에는 우리 정부의 3대 중점 추진 분야인 사용 후 핵연료의 효율적 관리, 원전연료의 안정적 공급, 원전수출 증진 등을 중심으로, 우리의 실질적 국익이 최대한 반영된 것으로 평가합니다.
특히, 원자력발전을 사용하는 국가들에게 큰 당면과제로 여겨져 온「사용후핵연료관리」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는 창의적 방안이 마련되고, 원자력 업계와 연구자들에게 부과되어 온 여러 가지 제약이 풀리게 된 점을 의미 있게 생각합니다. 이에 더하여, 우리의 자율적인 원자력 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중층적인 안전장치를 새 협정에 포함한 것도 잘 된 일입니다.
우리의 원자력 선진국 위상에 걸맞는 새 협정이 마련됨에 따라, 한.미간 새로운 원자력 협력의 시대가 열리게 될 것이며, 또한 우리의 해외원전시장 지속 개발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새 협정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기 위해, 한·미 공동위원회 설치, 정부 내 국제 핵 비확산 담당 부서 신설 등 후속조치를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박 대통령께서는 “오랜 숙원과제였던 한·미 원자력협정 개정 협상이 마침내 타결됨으로써, 40여 년 전 체결된 현행협정을 선진적이고 호혜적인 협정으로 대체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새 협정에는 우리 정부의 3대 중점 추진 분야인 사용 후 핵연료의 효율적 관리, 원전연료의 안정적 공급, 원전수출 증진 등을 중심으로, 우리의 실질적 국익이 최대한 반영된 것으로 평가합니다.
특히, 원자력발전을 사용하는 국가들에게 큰 당면과제로 여겨져 온「사용후핵연료관리」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는 창의적 방안이 마련되고, 원자력 업계와 연구자들에게 부과되어 온 여러 가지 제약이 풀리게 된 점을 의미 있게 생각합니다. 이에 더하여, 우리의 자율적인 원자력 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중층적인 안전장치를 새 협정에 포함한 것도 잘 된 일입니다.
우리의 원자력 선진국 위상에 걸맞는 새 협정이 마련됨에 따라, 한.미간 새로운 원자력 협력의 시대가 열리게 될 것이며, 또한 우리의 해외원전시장 지속 개발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새 협정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기 위해, 한·미 공동위원회 설치, 정부 내 국제 핵 비확산 담당 부서 신설 등 후속조치를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 | 청와대 대통령비서실이 창작한 한·미 원자력협정 개정 관련 대변인 브리핑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비상업적 이용가능-변형가능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저작권 정책]을 확인하십시오. |


2026.10.11(일) 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