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4.25(토) 네팔 카트만두 인근에서 발생한 지진과 관련하여 람 바란 야다프 네팔 대통령에게 4.27(월) 아래와 같이 위로전을 보냈습니다.
「4.25(토) 카트만두 인근에서 대규모 지진이 발생하여 수많은 인명이 희생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저와 우리 국민들은 매우 안타깝고 가슴 아프게 생각합니다.
이번 재해로 인해 충격과 슬픔에 잠겨있을 대통령님과 네팔 국민들, 특히 희생자 및 유가족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전합니다.
대통령님의 리더십하에 피해가 조속히 복구되어 네팔 국민들이 어려움과 슬픔을 극복하기를 기원합니다.」
「4.25(토) 카트만두 인근에서 대규모 지진이 발생하여 수많은 인명이 희생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저와 우리 국민들은 매우 안타깝고 가슴 아프게 생각합니다.
이번 재해로 인해 충격과 슬픔에 잠겨있을 대통령님과 네팔 국민들, 특히 희생자 및 유가족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전합니다.
대통령님의 리더십하에 피해가 조속히 복구되어 네팔 국민들이 어려움과 슬픔을 극복하기를 기원합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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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