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일: 2015. 6. 5.
경남도가 '메르스'에 대한 도민들의 불안과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행정부지사를 대책본부장으로 하는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하고, 24시간 긴급대응체제에 돌입했습니다.
먼저 도는 비상대책본부를 확대해 24시간 운영하고, 보건환경연구원은 전 직원이 3교대로 24시간 근무해 의심환자 신고즉시 검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시 군 보건소별로 담당 직원을 둬 상시 연락체계를 갖췄습니다.
또한, 비상대책본부의 역학조사팀에 경남의사회의 협조를 받아 전문의가 참여해 전문성을 높이고, 경남약사회와도 협력체계를 강화해 의심 환자 내원시 즉시 신고 등 긴급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18개 시군에 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보건소를 중심으로 예방과 대응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습니다
경남도가 '메르스'에 대한 도민들의 불안과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행정부지사를 대책본부장으로 하는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하고, 24시간 긴급대응체제에 돌입했습니다.
먼저 도는 비상대책본부를 확대해 24시간 운영하고, 보건환경연구원은 전 직원이 3교대로 24시간 근무해 의심환자 신고즉시 검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시 군 보건소별로 담당 직원을 둬 상시 연락체계를 갖췄습니다.
또한, 비상대책본부의 역학조사팀에 경남의사회의 협조를 받아 전문의가 참여해 전문성을 높이고, 경남약사회와도 협력체계를 강화해 의심 환자 내원시 즉시 신고 등 긴급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18개 시군에 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보건소를 중심으로 예방과 대응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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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