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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와 가을 여행 감성으로 서울을 물들이다

- 서울시, 올림푸스 한국과 함께 고품격 서울 관광 사진 제작 프로모션 추진
- 9월 14일(월)부터 서울 관광 사진단, 서울 그래퍼스(Seoul Graphers) 모집
‣ 30명의 내국인, 외국인으로 구성, 두 개의 시선으로 서울을 카메라에 담아
- 제작된 사진으로 12월 시민청과 올림푸스타워 갤러리 펜에서 ‘서울 관광 사진전’ 개최

2015-09-14(월) 10:45
세계에 방문하고 싶은 도시 서울을 알리기 위해 올림푸스 한국과 함께 서울관광 사진 제작 프로모션을 추진한다.

올림푸스 한국은 사진 파워 블로거단 운영을 통한 고품질 사진 제작
노하우를 공유하고, 서울시는 서울시 관광 홈페이지(www.visitseoul.net)를 비롯한 SNS 및 내손안의 서울, 온라인 광고로 공동 홍보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모션을 위해 서울을 자유로운 시각에서 카메라에 담아낼 서울 그래퍼스(Seoul Graphers)를 9.14(월)부터 30명 모집한다. 서울 그래퍼스는 포토그래퍼스에서 착안한 서울 관광 사진단으로 내국인 및 국내·외 외국인으로 구성된 10개팀으로 활동하게 된다.
○ 서울 포트그래퍼스는 9.14(월)~10.4(일)까지 모집하고, 지원자격 은 사진과 영상 촬영에 재능이 있고 자신의 SNS를 운영하고 있는 세계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지원방법은 올림푸스 홈페이지 내(www.olympus.co.kr/imaging) 서울 그래퍼스 지원하기 모집 양식을 작성하여 온라인을 통해 제출 하면 된다.

○ 특히, 서울 그래퍼스에 선정된 외국인은 서울시 관광 홍보 사절단인 ‘글로벌 서울메이트’(Global Seoul-Mate)로서도 선발된다.

‣ 글로벌 서울메이트란? ‘12년부터 국․내외 외국인으로 구성된 홍보사절단으로 서울시 관광 콘텐츠 제작, 최신 관광정보를 온라인에서 확산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연간 추진되는 미션 및 다양한 프로모션 참여를 통해 활동함

서울 그래퍼스(Seoul Graphers)는 ‘서울의 맛’에서부터 ‘서울의 옛 흔적 찾기’까지 테마별 주제로 자유롭게 서울을 카메라에 담는다.

○ 출사 주제는 가을 서울 여행 시 경험해야하는 ‘서울에서 하루 배불리 먹기’, ‘서울에서 패셔니스타 되기’, ‘서울에서 하룻밤 나기’, ‘서울의
옛 흔적 찾기,’ ‘서울의 한류&엔터테인먼트’ 즐기기’ 등으로 구성되며 팀별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각 주제별 사진을 제작하기에 신선 한 서울관광 콘텐츠가 생성될 예정이다.

특히, 내국인과 외국인을 한 팀으로 구성하여 서울의 곳곳을 출사하면서 각기 다른 시각을 공유하고 서울 여행을 제대로 체험하는 공감의 기회가 될 것이며 색다른 서울 사진 결과물이 나올 것이라 기대한다.

이와 관련해 제작된 사진은 사진전으로도 개최하여 서울시민 및 외국인, 관광객들과 함께 서울 관광사진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진다.

○ 1차는 12.10(목)~20(일)일까지 삼성동 올림푸스타워 갤러리 펜 (PEN)에서, 2차는 12.28(월)~31(목)일까지 서울시청 시민청
시민플라자에서 전시한다.

○ 또한 시민청 전시에서는 사진 감상 외 시민들과 외국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현장 행사도 별도로 진행될 예정으로 연말 뜻깊은 소통의 자리가 될 예정이다.

김재용 서울시 관광사업과장은 “향후 올림푸스 한국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고품질 서울의 관광 사진을 확보하고 이를 확산하여 방문하고 싶은 도시, 서울의 매력을 발산하길 기대 한다” 라고 말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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